농협금융지주, 농번기 '구슬땀 일손 돕기'

2019-06-12 15:33:34

- 남영수 부문장 "디지털금융 활용 농업인 조력도 함께"

[프라임경제] NH농협금융지주(회장 김광수)가 지난 11일 경기도 포천 소재 사과농가에서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장(CDO)와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 30여명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지난 11일 경기도 포천 소재 사과농가에서 진행된 '농협금융 디지털금융부문 농촌일손돕기'에서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장(사진 오른쪽)과 임직원 봉사단이 사과 열매솎기 작업을 하고 있다. ⓒ NH농협금융그룹


이날 디지털금융부문 임직원들은 포천 농민들과 함께 과실수 적과작업(열매솎기) 등을 실시하는 등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지원했다.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장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농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손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담당하고 있는 직무인 디지털금융을 활용해 농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농협금융은 자사 공동플랫폼 '올원뱅크'와 '농협몰'간 연계마케팅,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 및 증권 간의 협업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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