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신세계백화점의 모든 가게에서 '친환경 이야기가 전해지는 행사'를 하고 있어요

2019-06-28 09:31:33

▲신세계백화점이 6월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친환경 테마행사를 선보였어요. ⓒ 신세계백화점

[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 운영을 위해 모든 힘을 쏟고 있어요.

신세계백화점은 환경의 날이 있는 6월3일을 맞이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지점 6층에서 환경에 좋은 의류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만드는 회사들의 제품을 초대해서 '신세계 에코마켓'을 연 것을 시작으로 6월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에서 환경에 좋은 친환경 제품을 보여줬어요. 

신세계백화점은 환경에 좋은 소재로 만든 의류와 일상용품, 장바구니까지 여러 가지 상품을 고객들에게 알리고 환경에 좋은 제품을 팔 생각이에요.

앞서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부터 신세계백화점 전체 직원은 물론 모든 점포에서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버리는 것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용 포장재 사용 늘리기 등과 같은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환경에 좋은 쇼핑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어요.

동물을 키우기에 좋은 환경과 화학약품 없이 동물과 식물울 길러 만든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런 좋은 제품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안의 식품을 파는 식품관에서 환경에 좋은 제품에 대해 정부가 인정한 '친환경 인증' 상품이 지난해보다 2배 더 많이 팔렸어요.

참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9월부터 손님을 위해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으로 만든 생수병을 없애고 개인용 컵을 나누어 주었어요.

또 종이가 아닌 말로 일의 결과를 보고하는 것을 생활화하고, 1장 보고서 쓰기, 노트북이나 태블릿 PC를 많이 사용한 결과, 1월~3월 3개월 동안만 작년과 비교해서 20%에 달하는 종이를 아끼기도 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준호(서라벌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전예진(진명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위지오(대원외국어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영현(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7세 / 경기도)
유종한(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4세 / 서울)
편준범(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6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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