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영농철 맞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2019-06-27 13:05:03

- 카드기획부 직원 10여명,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주변환경정비 등 실시

[프라임경제]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NH농협카드 카드기획부 직원 10여명이 경기도 파주시 초리골마을 포도농가서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과 주변환경정비 등을 실시했다. ⓒ NH농협카드


카드기획부 직원 10여명은 지난 26일 경기도 파주시 초리골마을 포도농가를 방문,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과 주변환경정비 등을 실시했다. 

또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마을 대표 및 주민과의 간담회를 실시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NH농협카드 임직원 100여명은 다섯 차례에 걸친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영농철로 바쁜 농업인의 일손에 보탬을 줬으며, 미용(이발) 및 얼굴 마사지와 같은 농촌마을 교류활동을 통해 고령화로 침체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이명호 단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올해 포도농사가 풍년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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