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 임직원들과 농촌일손돕기 현장 나서

2019-06-27 15:31:41

- 부행장 중심 영농철 결연마을 찾아 온정의 손길 전달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지난 26일 이대훈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경기도 의왕시 원터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대훈 은행장과 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의왕시 원터마을에서 농촌일손을 돕고 있다. ⓒ NH농협은행


이날 이 행장은 이원삼 IT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IT부문 임직원들과 원터마을 농장에서 감자 수확, 제초작업, 돌고르기 등 농민들의 무거운 일손을 거들었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은 부행장을 중심으로 전사적인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먼저 서윤성 부행장과 준법감시부문 직원들은 지난 19일에 경기도 시흥시 강창마을을 찾았고, 허충회 부행장과 리스크부문 직원들은 21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을, 송수일 부행장과 여신심사부문 직원들은 24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을 일손을 거들었다.

또 나완집 부행장과 정보보안부문 직원들도 21일 안양시 소재 만안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와 환경미화를 진행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지역사회 기여라는 협동조합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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