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신분당선 동천역세권 '수지 동천 꿈에그린' 아파트 마감 임박

2019-07-04 12:02:36

- 평균 분양가 3.3㎡당 1880만원 책정

▲수지 동천 꿈에그린 아파트 분양이 마감에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사진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 견본주택 내에 마련된 조성 모형. = 장귀용 기자


[프라임경제]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공급하는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아파트 분양이 마감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 복합단지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에 실시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계약금 10%에 중도금 60%는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이 지원된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 총 293세대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아파트'는 평균 분양가가 3.3㎡당 1880만원으로 전용면적별로 △74㎡가 5억7630만~5억9290만원이며, △84㎡가 6억5180만~6억7190만원으로 책정됐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아파트'는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실내환기시스템으로 창문을 열지 않아도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장점들이 수요자들 사이에 조금씩 입소문을 타며, 분양 100%에 성큼 다가서고 있는 것. 이외에도 단지가 신분당선 동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인 점도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계약자가 대거 몰려 들게 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고,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단지다.

이외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 간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동천초·손곡중·한빛중·수지중·수지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광교산과 동천체육공원·수지체육공원·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이재호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오피스텔 역시 인근지역에서 보기 드문 주거형 상품으로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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