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배달앱 인기…씨엔티테크 브랜드 배달앱 '눈길'

2019-07-08 15:05:53

- 컨택센터 비롯 다양한 브랜드 중심 주문 채널 운영 포함

[프라임경제] 1인 가구 시장의 급격한 성장은 배달시장 성장으로 이어졌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배달앱 시장이 확대되고 바로고, 메쉬코리아 등 배달대행 스타트업들도 자리를 잡았다.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 본사는 배달앱 수수료 등의 부대비용 발생으로 인한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고자 자체 배달앱을 출시하는 추세다.

▲ⓒ 씨엔티테크


이에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B2B형 푸드테크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씨엔티테크의 푸드테크 플랫폼은 브랜드 자체 배달앱 운영뿐 아니라 브랜드의 △컨택센터 △홈페이지 △모바일웹 등 다양한 브랜드 중심 주문 채널 운영이 포함돼 있다.

씨엔티테크의 브랜드 배달앱은 해당 브랜드만의 독특한 주문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각 브랜드만의 빠른 주문을 가능하게 하고, 연관된 CRM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간편 결제 서비스와 자주 쓰는 주문기능 서비스를 론칭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주문을 유도한다.

아울러 카카오, 네이버 등의 소셜 로그인 기능을 연동해 모바일 기반의 크로스 마케팅 개념을 선보였다. 위치기반의 자동 주문 입력기능을 추가해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자체 배달앱을 운영하면 누적 주문횟수 및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스페셜 쿠폰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 브랜드의 프로모션을 실시간 무료로 노출시킬 수 있어 광고료 부담도 없을 뿐 아니라 매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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