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자이온, 다양한 버전 '셀비스 ssCRM' 선봬

2019-07-08 17:51:06

- 중소기업 특화 업종별 맞춤 클라우드 CRM

[프라임경제] 소프트자이온(대표 이준호)이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고객관계관리 서비스 '셀비스 ssCRM'의 다양한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버전의 '셀비스 ssCRM'. ⓒ 씨엔티테크

소프트자이온은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TIPS 투자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솔루션 전문업체다. 셀비스 CRM은 △문자 △이메일 △고객정보 △상담정보 △통계분석 등에 기반을 둔 캠페인 관리 시스템으로 고객 이탈율을 줄이고 고객관계유지율 향상에 도움을 준다. 

CRM은 기업이 고객 관련 내·외부 자료를 분석·통합해 고객 자원 효율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고객 특성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계획·지원·평가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현재 시장에서 공급되는 클라우드형 CRM 솔루션은 고객관리와 영업관리에 특화돼 있어 다양한 업종에서 CRM을 이용하려면 고객사 업무를 분석·설계하는 과정에서 수개월의 개발과정이 소요된다.  

그러나 다양한 업종별 업무를 반영한 셀비스 ssCRM은 간단한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셀비스 ssCRM는 △표준형CRM △광고대행업 △주식정보 △분양관리 △금융설계 △취업지원 등 다양한 업종에 맞게 설계됐다. 

각 업종별로 특화돼 있으면서도 사내 그룹웨어로도 활용 가능한 △사내공지사항 △일정표공유 △사내업무서식 △주간업무보고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또 회사별로 제공되는 견적서, 계약서 등 업무서식 제작도 가능하다.
 
소프트자이온 관계자는 "셀비스 CRM은 기본적으로 엑셀이나 다이어리에 기록하던 고객·영업정보를 회사 자산으로 시스템화한다"며 "고객정보, 영업활동 기록부터 콜센터 시스템(CTI) 연동 등 고객 소통 채널관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의 클라우드 구독형으로 도입 가능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체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업-고객 간 소통 환경 개선을 위한 머신러닝, 인공지능(AI) CRM 등 기술연구와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아시아 넘버원 AI CRM 기업을 목표로 협업제품군들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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