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과 '농촌 금융교육' 실시

2019-07-09 11:00:38

- 초등학생 직업체험·노인 금융사기 예방 교육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대학생 봉사단 'N돌핀 7기'와 지난 8일 경북 칠곡군 낙산초등학교를 찾아 이동형 금융교육센터 '農心(농심)을 담은 작은학교'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낙산초등학교에서 최정훈 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맨 뒷줄 가운데)과 대학생 봉사단 'N돌핀 7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農心을 담은 작은학교'는 금융교육을 접하기 힘든 농촌지역 등을 찾아 청소년을 위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직업체험, 진로탐색 등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형 금융교육센터다.

이번 교육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똑똑한 금융이야기'란 주제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노인들에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금융사기 유형 및 피해 예방법 등을 전해줬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촌지역·다문화가정·새터민 등 금융교육 소외지역 및 계층이 없도록 농협은행은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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