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해남의 초당옥수수가 인기예요

2019-08-22 09:19:53

▲매우 단 옥수수라서 이름이 '초당옥수수'예요. ⓒ 해남군


[프라임경제] 건강 간식으로 인기가 많고, 삶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되는 옥수수가 인기예요. 바로 해남군이 키워서 거둬 들이고 있는 초당옥수수예요. 

초당옥수수는 1990년대 말 일본에서 개발된 간식용 풋옥수수예요. 일반 옥수수에 비해 매우 달아요. 그래서 '초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배우 김태희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여러 종류의 건강 프로그램에 초당옥수수가 알려지면서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매우 많아요.

칼로리가 찰옥수수의 절반 정도이고, 여러 가지 영양소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잘 자란 초당옥수수는 6월 중순부터 거둬들이기 시작해서 7월과 8월에 가장 많이 팔려요.

해남의 매우 단 초당옥수수는 무게 400g, 20브릭스(단맛의 단위예요)가 넘는 최고 좋은 것만 시장에 팔아요. 그래서 초당옥수수가 최고로 좋다는 것을 인정받고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나현민(선린중학교 / 1학년 / 13세 / 서울)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노경란(일반 / 57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이진현(호산나대학 / 24세 / 대구)
공소윤(호산나대학 / 20세 / 경기도)
이현우(호산나대학 / 22세 / 경기도)
이예린(호산나대학 / 20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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