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남해군 상주은모래비치에 멋진 전망대가 생겨요

2019-08-22 09:21:05

- 바다경치가 잘 보이는 유명한 곳을 만드는 사업 진행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모습이에요.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경상남도 남해군에 아름다운 바닷가 경치를 잘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생겨요.

경상남도 남해군은 상주에 있는 은모래해변가의 우수한 자연 경치를 잘 살려서 예술적인 전망 공간을 만들거예요. 이 사업의 이름은 '바다경치가 잘 보이는 유명한 곳을 만드는 사업'이예요. 내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28억원을 들여 진행할 계획이에요.

남해안의 바다경치가 잘 보이는 전망대를 만드는 사업은 나라에서 돈을 지원받는 사업이에요. 경치 좋은 바닷가 도로를 방문한 사람들이 남해안에 더 오래 머무르게 하고 이곳을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해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서예요.

경상남도 남해군은 올해 국토부가 뽑은 남해안 경치 좋은 7곳 중 한 곳으로 뽑혔어요. 2020년에 설치계획을 세우고 2021년에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12월경에 전망대를 완성시킬 예정이에요.

장충남 남해군수는 "정부의 돈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며 "예술적 가치를 지닌 전망대를 만들어 상주 은모래해변를 알리는 활동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명한 장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승준(중앙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송승원(양정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이준호(서라벌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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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윤(호산나대학 / 20세 / 경기도)
이현우(호산나대학 / 22세 / 경기도)
이예린(호산나대학 / 20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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