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한자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지고 있어요

2019-07-12 08:59:09

▲'민속놀이와 한자로 읽는 문화' 라는 제목의 책으로 한자를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프라임경제] 한자를 배우는 것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어요. 

우리 조상들이 즐겼던 옛날부터 전해져 온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한문이라고도 해요)를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배우기 어렵다는 생각이 많아요.

한자를 배우면 왼쪽 뇌와 오른쪽 뇌가 똑같이 잘 발달한대요.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도 커지고, 상상하는 능력도 발달한대요. 이런 좋은 점이 알려지면서 한자를좋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어요. 

특히 한자 급수 자격증 시험을 다양한 기관에서 맡아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여러 학교 학생들은 물론, 군대에서도 장병들이 남는 시간에 여가로 한자 공부를 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최근에는 한자를 더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책도 만들어지고 있어요.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가 '민속놀이와 한자로 읽는 문화' 라는 제목의 책이 그런 책이예요.

한자는 우리 문화의 중심을 만드는 큰 물줄기예요. 그리고 중요한 무역 상대인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가장 중요해요.

한자를 무조건 외우는 대신 미래 사회에 정말 필요한 능력으로서의 한자 실력을 기를 수 있어야 겠어요. 그래서 한자를 공부하는 방법 역시 조금씩 발전을 하고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나현민(선린중학교 / 1학년 / 12세 / 서울)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3학년 / 18세 / 서울)
노경란(일반 / 57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6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0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4세 / 서울)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1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