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진주시가 진양호공원에 큰돈을 들여 복합전망타워를 만들었어요

2019-07-16 20:59:42

- 멋진 경치를 구경하고 누구나 구경하고 쉬어갈 수 있는 곳이예요

▲진양호공원 모습이에요. ⓒ 진주시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도시에 공원을 만들어 시민들이 쉴수 있는 장소를 많이 만들기 위해 진양호공원, 소망진산 테마공원, 금산 테마공원 등 공원을 많이 만드는 사업을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요.

최근에 '장기미집행공원의 일몰제'가 행동으로 옮겨지고 있어요. '장기미집행공원의 일몰제'는 정부나 시에서 공원을 만들겠다고 정해 놓은 '땅'을 20년 이상 (나라가 돈이 없다는 이유로) 공원을 만들지 않으면, 다시 그 땅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해도 되는 제도예요.  

이 제도가 시행되면 공원이 더 줄어들게 돼요.

진주시는 그래서 진양호 호수 주변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서 주요 관광지가 될수 있도록, 그리고 오랫동안 세우지 못한 시설들을 지금이라도 만드는 등 더 좋은 공원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게 할 계획이에요.

그래서 오는 2022년까지 1000억원의 돈을 써서 진양호근린공원에 △복합전망타워를 건설하고 △힐링숲길 △짚라인 △휴양·여가 시설을 만든대요. 복합전망타워는 높은 탑위에서 멀리까지 경치를 볼수 있도록 하는 시설인데요, 경치만 보는게 아니라 차를 마시거나 다른 시설도 함께 있는 타워를 말해요. 

또 소망진산 테마공원을 만들기 위해 121억 8000만원의 돈을 써서 망경동 천수교 주변에 △유등 전시장 △산책로 △전망 테크 △편익시설 등 테마공원을 만들거래요. 

뿐만 아니라 금산 하천부지 호수 주변 테마공원 만들기 위해 2021년 12월까지 금산면 송백 지구에 33억 원의 돈을 들여 △피크닉장 △편익시설 △수변무대 △테마정원 등을 만들어요.

또 진주시는 집 주변에 환경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쓰레기를 몰래 법을 어겨가면서 버리는 것을 막고,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 제도를 행동으로 옮기고 있어요.

진주시는 법을 어기면서 몰래 쓰레기 버리는 것을 못하게 하려고 CCTV를 설치하고,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가게들에게 이런 내용을 집중적으로 알려요. 일회용품을 사용하다가 들키면 많게는 300만원이나 300만원보다 작은 돈을 벌금으로 내야 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박정윤(문영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은채원(진명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유새롬(서울삼육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부산)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6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0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4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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