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장 개장

2019-07-11 17:58:11

- 영유아 물놀이장 및 유아 숲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프라임경제] 충북 청주시가 오는 19일부터 8월18일까지 옥화자연휴양림 숲속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옥화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장 개장 모습. ⓒ 청주시

과거 가뭄으로 물놀이장을 폐쇄하기도 했으나, 올해 예산 1억3000만원을 들여 지하수를 개발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다.

또 이용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야외 물놀이장에 그늘막 시설과 쉼터를 보강하고 영유아들을 위해 수심 30cm이하의 물놀이장도 운영한다.

한편 옥화자연휴양림에서는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전에는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오후에는 신나는 물놀이로 이번 여름 휴가철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시설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큰 만족과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