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첫 서버 통합·신서버 오픈

2019-07-11 17:46:50

- 기념 이벤트 통해 영웅 장비 상자·흑신석 등 풍성한 보상 제공

[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 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의 첫 서버 통합을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 넷마블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같은 이름을 가진 1~5 서버가 하나로 통합되고 캐릭터, 계정 등 기존 정보는 통합 서버로 자동 이전된다. 단 신규로 추가됐던 신검합일 1~3 서버는 이번 서버 통합에서 제외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공개했다. 기존 보스러시에 낚시 콘텐츠가 추가된 '여름맞이 해안의 보스 러시'를 비롯해 △문파원들이 함께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신규 문파 던전 '신기루 유적지' △일일 던전 △비무 등의 플레이 보상을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5일간 연속 출석 시 영웅의 파편 150개와 영웅 장비 상자를 지급하는 특별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통합 서버에서 '1:1 비무'와 '용오름계곡' 콘텐츠를 즐기면 흑신석을 보상으로 제공하고, 이벤트 던전 미션 달성 시 희귀 수호령 '목각돌이' 를 지급한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서버 통합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커뮤니티 활동, 경쟁의 재미가 강화된 세력 다툼, 던전 및 비무 등의 콘텐츠 활성화가 이뤄져 한층 강력해진 MMORPG 본연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