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트 'MBC 워터밤 서울 2019 위드 스프라이트' 참가

2019-07-11 18:22:11

[프라임경제]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는 20, 21일 양일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MBC 워터밤 서울 2019 위드 스프라이트'(이하 워터밤)에 참가, 다양한 볼거리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 한국 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는 워터밤 현장에 '다이브 인 스프라이트 존'에서 스프라이트 라운지를 설치한다. 

스프라이트 라운지에는 포토월 외에도 소비자가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샘플링 바' 가 준비돼 있다. 현장 포토월에서 사진을 촬영 후 해당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스프라이트 라운지에 입장 가능하다.

또 다이브 인 스프라이트 존에는 2개의 스프라이트 풀, 대형 스프라이트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스프라이트 샤워, 풀장으로 빠져들 수 있는 스파클링 다이브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돼 있다.

MC 나몰라 패밀리의 진행과 함께 다이브 인 스프라이트 존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워터건 배틀을 펼치며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다이브 인 워터 건 배틀 △스프라이트와 함께 하는 워터밤 △다이브 인 댄스 등의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매해 2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찾는 초대형 워터 버라이어티 페스티벌인 '스프라이트와 함께 하는 워터밤'은 30분에 한 번씩 물 폭탄이 터져 스릴을 극대화한 워터밤 타임, 한여름 무더위를 타파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셉트의 워터밤 풀, 시원한 워터건을 활용한 팀 배틀 워터 파이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여름철을 대표하는 트렌디한 페스티벌이다.

스프라이트 관계자는 "매년 여름 트랜디하고 쿨한 스프라이트 샤워를 통해 강렬한 상쾌함을 전해 왔던 스프라이트가 올해도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 페스티벌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스프라이트 만의 강렬한 상쾌함을 전하고자 한다"며 "워터밤에서 펼쳐질 상쾌한 무대와 다양한 워터 어트랙션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며 잊지못할 상쾌한 여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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