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레인, 고용노동부 창의·혁신 예비사회적기업인증 받아

2019-07-12 11:39:07

[프라임경제] 자서전 제작 플랫폼 마인드레인은 2019 고용노동부 창의·혁신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 마인드레인

마인드레인 관계자에 따르면 "누구나 평등히 자신의 삶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공유함으로서 자신의 삶을 치유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준다는 소셜 미션, 장소 및 시간 제약 없이 자서전을 작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중보다 저렴한 제작 비용을 공급한다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마인드레인의 '리본북' 서비스는 온라인을 통해 자서전을 직접 쓸 수 있는 플랫폼으로, 플랫폼에 있는 질문 중 원하는 질문을 선택해 답변하면 자서전이 완성된다.

필요한 질문들은 20~60대에게 설문조사를 통해 제작되며 질문과 답변을 통해 자서전 완성 후에는 작가들을 통한 편집, 북커버 등 필요한 디자인과 배송, 클라우드 보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빛누리 마인드레인 대표는 "온라인 자서전 플랫폼 서비스를 어르신들이나 일반인들이 더 쓰기 쉽게 업데이트 중"이라며 "이번 인증은 사회적으로 좀 더 도움되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마인드레인은 일반인 대상 서비스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혹은 기업 대상 서비스 또한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