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공주시가 나트륨·당류를 줄여서 건강한 식생활을 만드는 데 앞장서요

2019-07-31 16:30:02

- 충청남도 공주시가 나트륨·당류 줄이는 사업 우수기관에 뽑혔어요

▲공주보건소가 2018년도 나트륨·당류를 줄이는 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어요. ⓒ 공주시

[프라임경제] 충청남도의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지난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관리하는 '2018년도 나트륨·당류를 줄이는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서 기관표창을 받았어요. 

공주시는 음식을 파는 가게나, 유치원과 학교 음식을 만드는 급식소의 나트륨·당류를 줄이는 사업에 적극 참여했어요. 또 공주 시민들의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만드는 것과 좋은 음식문화를 가질수 있도록 앞장 서서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

또한, 나트륨·당류를 줄이는 것에 대한 생각을 고치고 및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어요.

나트륨은 우리가 알고 있는 '소금'과 같은 거예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먹는 양'을 꼭 지켜야 해요. 나트륨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병에 걸리기 쉬워요. 위를 상하게 해서 위암에 걸릴 수도 있어요. 당류는 '설탕'과 같은 거예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찌는 병인 '비만'에 걸리기 쉬워요. 비만이 오면 '당뇨병'에 걸릴 수도 있어요. 

김대식 공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나트륨·당류를 줄이는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을 실천하는 음식하는 가게들을 많이 늘려서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최민석(경기과학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장윤영(고양국제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김승준(중앙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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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6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0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4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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