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최전방 군부대 방문 '삼계탕 특별식' 제공

2019-07-17 11:14:40

▲25보병사단을 방문한 최연매 김정문알로에 회장(오른쪽)이 군장병들에게 점심으로 삼계탕 특별식을 제공하고 있다. ⓒ 김정문알로에


[프라임경제] 김정문알로에는 최연매 회장과 임직원들이 최전방 군부대를 방문해 무더위에 고생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삼계탕을 특별식으로 제공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는 지난 16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의 25사단 수색대대를 찾아 삼계탕 봉사와 함께 자사가 최근 출시한 알로에 마스크팩을 포함한 화장품을 증정했다. 

군부대 방문에는 최연매 김정문알로에 회장도 참석, 김정문알로에 여직원 봉사회인 '초록회' 직원들과 함께 300여 명분의 삼계탕 배식은 물론 신세대 장병들의 화장품 체험과 여름철 피부 관리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진행했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이번 군부대 방문은 최연매 회장이 지난달 말 우연한 기회에 군장병들이 유격 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전복 삼계탕이 1위에 올랐다는 뉴스를 접하고 진행하게 됐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삼계탕 한끼이지만 이를 통해 올 여름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