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스타트업 페어 'NextRise 2019, Seoul'서 인테리어 O2O 소개

2019-07-23 16:52:45

-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스타트업 대표자격 참가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 'NextRise 2019, Seoul' 기업 설명회 모습. 국내 최대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업체 집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체 인테리어를 비롯해 O2O시장의 미래 비전과 집닥의 포지션, 성장동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인 'NextRise 2019, Seoul(이하 넥스트라이즈)'에 국내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대표로 참여했다.

집닥은 전체 인테리어 및 O2O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현재 포지션과 성장 동력 등을 알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5대 안심패키지와 B2B 인테리어 서비스 등 집닥 만의 서비스 특장점을 소개할 계획이다.

넥스트라이즈는 KDB산업은행을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국가과학기술 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대규모 행사다. 

200여개의 국내외 스타트업과 글로벌 VC 및 대기업과 해외진출 투자기관 등 스타트업 관련 이해관계자가 한 곳에 모여 기조연설·패널토론·투자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기에 사업협력 및 후속 투자유치 기회 확보를 위한 국내 대기업과 국내외 유수 VC 간 1:1 밋업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넥스트라이즈는 7월23·24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며 강연 일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넥스트라이스 행사장 내에 마련된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의 소개부스 모습. 집닥은 인테리어 비교견적 방식과 집닥 자체 감리 시스템인 집닥맨 프로세스를 통해 인테리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업체다. ⓒ 프라임경제



집닥은 대기업과의 여러 제휴를 통해 인테리어 시공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이러한 점을 확실히 보이겠다는 전략이다.

집닥은 이외에도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하며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에 대한 대국민 공감 확산과 인테리어 문화 전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집닥 관계자는 "집닥은 지난해 10월, 삼성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KEB하나은행과 인테리어 고객 특별 대출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다. 이외에  LG유플러스와 스마트홈 인테리어 IoT 요금 지원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인테리어 시공 중개 및 하자보수 관리를 맡으며, B2C영역에서 B2B영역으로 사업 범위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