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2019 부동산 트렌드쇼서 인테리어 서비스 대외홍보

2019-07-25 13:22:11

- 한국프롭테크포럼 5개사 공동 세미나 진행 예정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가 8월26·27일 양일간 열린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부동산 기업과 스타트업이 상생도모를 위해 만든 한국프롭테크포럼 소속의 스타트업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 중 인테리어 견적 플랫폼을 운영하는 집닥은 단독 부스를 마련해 인테리어 관련 관계자와 수요자에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2018년 부동산 트렌드쇼 모습.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은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이하 부동산 트렌드쇼)'에 부동산 기업과 스타트업 상생도모 단체인 한국프롭테크포럼 소속 기업 중 인테리어 서비스 대표사 자격으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집닥은 부동산 트렌드쇼 행사장 내 프롭테크관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해 국내 부동산 투자·컨설팅 이해관계자 및 인테리어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집닥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직방·스파크플러스 등 한국프롭테크포럼 5개사와 함께 진행하는 세미나에서는 박성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참관객 대상으로 집닥만의 서비스가 가지는 특장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집닥은 한국프롭테크포럼 회원사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신사업 비즈니스 및 제휴 추진 가능성을 확장하고, 예비건축주와 건축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집닥 건축 플랫폼 소개와 함께 일부 상담 서비스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부스 운영방침을 세웠다.

이번 부동산 트렌드쇼는 80여개의 건설·부동산 대표 기업과 부동산 전문가, 재테크 컨설턴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종합박람회다. 

부동산 시장 분석, 재테크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프롭테크 기업들이 처음으로 종합 전시관을 열고 4차 산업 혁신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 등이 주최하는 부동산 트렌드쇼는 오는 7월26·27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진행한다. 세미나 일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집닥 관계자는 "집닥은 지난달 국내 대표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와 더불어 지난해 11월 부산건축박람회 등 국내 유수의 부동산 관련 오프라인 행사에 매년 참여하며 참관객들에게 트렌드에 적합한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와 팁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에 대한 대국민 공감 확산과 인테리어 문화 전파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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