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샤롯데봉사단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

2019-08-02 09:18:15

- 10여가지 밑반찬과 갈비탕·삼계탕 등 4종류 영양탕...50여 가정 배달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원들과 관계자들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케미칼

[프라임경제] 롯데케미칼(본부장 박현철)이 노인복지관(관장 김진우)과 연계해 불우노인세대 돕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달 31일 여수노인복지회관 식당에서 시작된 밑반찬 나누기 행사는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원들과 롯데케미칼 부인들로 구성된 불자회 봉사단, 그리고 여수시 노인복지회관 복지사님 등 20여명이 모여 밑반찬을 만들어 50여 가정에 배달했다.

불고기, 장조림, 김치를 비롯해 10여 가지 밑반찬들과 갈비탕, 삼계탕 등 4종류의 영양탕을 준비한 이번 봉사활동은 여수노인복지회관이 주관하고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이 연합해 이루어진 봉사활동이다.

여수시 노인복지회관 김진우 관장은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며 "매 분기별 함께하는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의 밑반찬 나눔에 어르신들이 너무 고마워한다. 특별히 오늘은 평소의 2배 지원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했다.

한편 인간에 대한 신뢰, 자연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롯데케미칼은 1976년 여수국가산단에 입주해 석유화학제품을 제조하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고, 샤롯데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여수시와 연계한 희망하우스, 집수리, 빨간밥차, 김장나누기, 연탄배달 등 사회공헌 활동의 보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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