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순천시지부, 순천시에 7000만원 쾌척

2019-08-06 09:31:02

- 영농폐비닐 수거보상비 5000만원과 2000만원 상당 고정식 그늘막 10개

▲NH농협 순천시지부가 순천시에 7000만원을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순천시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지부장 김회천)은 5일 농촌사랑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의 일환으로 수거보상비 5000만원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고정식 그늘막 10개를 순천시에 기증했다.

순천시는 기증한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은 관내 농민 등에게 수거량에 따른 수거보상비를 지원할 계획이고, 그늘막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횡단보도 10곳에 설치 할 계획이다.

기존에 설치한 그늘막을 포함한 43곳의 횡단보도 그늘막을 운영해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해 나갈 예정이다.

김회천 순천시지부장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항상 순천시와 함께 협조해 사회공헌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순천시민을 위해 항상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는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에 감사를 드린다"며 "폭염으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와 쾌적한 농촌환경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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