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2019-08-13 09:58:29

- 2006년부터 14년째 "이웃사랑 실천"

▲한화토탈은 지난 5일과 12일 충남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각각 '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 한화토탈

[프라임경제] 한화토탈은 지난 5일과 12일 충남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각각 '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는 국가적 혈액수급의 심각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열렸다.

한화토탈은 매년 혈액 수급 취약 시즌에 맞춰 헌혈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헌혈행사를 해보자는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 2006년부터 14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독감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지난 2월에 이어, 휴가 및 해외여행 집중으로 국가적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시기인 여름철을 맞아 행사가 개최됐다.

한화토탈 사회공헌 담당자는 "헌혈한 혈액은 장기 보관이 불가능해 국가적 적정 혈액 보유량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취약 시즌인 여름과 겨울에 헌혈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헌혈의 필요성을 보다 널리 알리고 국가적인 혈액수급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