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 '푸드테라피-마음의 온도' 운영

2019-08-22 18:25:03

[프라임경제] 충남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 45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푸드테라피-마음의 온도'를 운영한다.

▲청소년 푸드테라피. ⓒ 금산군

'마음의 온도' 프로그램은 각양각색의 과자와 소금․ 설탕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내 마음 표현하기', '나에게 소중한 것 표현하기'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표현하게 된다.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출하고 해소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탐색해 보고 다른 청소년들에게 수용 받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며 "학교폭력예방 및 공감과 배려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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