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병영체험

2019-08-27 17:58:34

- 9월6일까지 26가족 모집.. 병영체험으로 특별한 추억 선사

[프라임경제] 충남 계룡시는 2019 계룡세계군문화축제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병영체험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을 모집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외줄타기 병영체험 장면. ⓒ 계룡시

1박2일 병영체험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빠와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해 매년 군문화축제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10월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간 군 통제구역에 있는 병영안보체험교육장에서 가족과 함께 캠핑과 군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바이벌 게임, BB탄 사격체험, 위문편지쓰기, 외·세줄 타기, 야간순찰 등 병영체험과 함께 용도령 열차타고 계룡대 영내투어, 공연관람 및 이벤트 참여 등 다채로운 축제 참여활동도 진행된다.

▲1박2일 보트 병영체험 장면. ⓒ 계룡시

참가자 모집기간은 오는 9월6일까지이며, 신청은 축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6팀으로 1팀당 6인 이내의 가족단위로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1팀당 텐트 1동의 자리가 배정될 예정이다.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및 축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참고하거나 (재)계룡군문화발전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병영체험을 통해 아빠는 지난 군 생활을 추억하고 가족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병영체험과 더불어 다채로운 군문화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계룡세계군문화축제는 '군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오는 10월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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