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1억원 규모 '인천공항 챗봇' 지식확장 사업 업체선정 나서

2019-09-03 13:31:47

- 9월24일 마감, 챗봇 자동안내 지식 고도화 응답률↑ 정확도↑

[프라임경제] 스마트공항처는 1억원 규모의 '인천공항 챗봇 지식확장 사업' 입찰공고를 내고 9월24일까지 업체 선정에 나섰다.

▲챗봇 시스템 구성도. ⓒ 인천공항

이 사업은 인천공항 챗봇 서비스 확대를 위한 지식구축 사업으로 현재 여객안내에서 입주자 지원과 출입증 관리 분야로 확장해 기존 챗봇 솔루션을 사용해 안내범위를 확장하고 자동안내가 가능토록 대화형 지식을 구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구축한 챗봇은 와이즈넛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6개월에 걸쳐 개발했으며 홈페이지 공항앱 주요 메뉴 및 FAQ 관련정보 안내하는 지식을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이나 네이버톡톡 등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요 안내 내용은 △운항정보 △쇼핑 △교통 등 13개 분야로 답변유형 344개로 나눠 관리하며 언어는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다. 

입찰 참가자격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발급한 직접생산증명서를 소지한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발급한 중소기업 확인서를 소지한자로 제한한다.

입찰공고는 인천국제공항 전자입찰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마감은 2019년 9월24일 오후4시까지 인천국제공항 전자입찰시스템으로만 가능하며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공고명: 인천공항 챗봇 지식확장 사업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5개월
▶수요기관: 인천공항 스마트공항처
▶사업금액: 1억4524만6079원 (부가세포함)
▶마감일시: 2019년 9월24일 오후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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