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 'JT점프업 저축예금' 無조건 '연 2.1%' 금리

2019-09-10 10:30:07

- 예치기간‧잔액유지 조건 없어…비대면 가입 가능

[프라임경제]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은 하루만 예치해도 조건 없이 기본 금리 연 2.1%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예금상품 'JT점프업 저축예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JT점프업 저축예금'은 개인의 자금 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예금상품으로, 금리는 연 2.1%(9일 기준, 변동금리)를 제공한다. 예금 이자는 매 분기 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산출돼 연 4회(3‧6‧9‧12월) 지급된다.

JT저축 관계자는 "상당수의 기존 수시 입출금 예금 상품이 기본 금리를 낮추고 예치 기간이나 잔액 유지 등 별도의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우대금리를 주는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본 금리를 높게 책정했다"며 "여유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JT점프업 저축예금'을 파킹통장으로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JT점프업 저축예금' 상품은 개인만 가입할 수 있으며, JT저축은행 영업점 방문이나 저축은행 모바일앱 'SB톡톡 플러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국내 금융 시장의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높은 수준의 금리 혜택은 물론 탄력적 자금 운용까지 가능한 파킹통장의 매력이 커지고 있어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업계 최고 수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까다로운 조건을 없앤 만큼 'JT점프업 저축예금'이 고객 가계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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