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밥상, 우삼겹·낙지 '가을 별미' 신메뉴 선봬

2019-09-10 14:20:30

- 라이브 코너 신메뉴 소고기 우삼겹 출시

[프라임경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선선한 가을을 맞이해 가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계절밥상 가을별미 신메뉴. ⓒ 계절밥상

계절밥상의 가을 신메뉴 테마는 '지금 절정의 가을 풍미, 라이브 우삼겹 그리고 물오른 낙지'다. 철판에 굽는 '라이브 코너'를 강화하고 맛과 영양이 오른 가을 먹거리인 낙지, 무화과 등을 활용한 요리 10여 종을 출시했다.

라이브 코너에서는 '우삼겹'을 선보인다. 우삼겹은 질기지 않아 남녀노소가 즐기기 좋고 소고기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부위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 한해 제공한다.

낙지메뉴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무교동식 매콤낙지'는 매콤하게 볶은 낙지와 케첩에 찍어먹는 소시지, 베이컨을 함께 제공하는 메뉴다.

'낙지 물회'는 탱글탱글한 낙지에 매콤육수, 간장육수 두 가지와 다양한 채소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밥과 곁들여 먹는 '간장 낙지장' '낙지 비빔젓갈'도 준비했다.

가을 제철 재료로 만든 샐러드와 디저트도 선보인다. '돼지호박 사과 샐러드'는 아삭한 충주사과와 돼지호박을 '군고구마 씨앗 버무리'는 달콤한 군고구마와 계핏가루를 활용했다. 전라남도에서 수확한 제철 무화과를 그대로 올린 '무화과 케이크'와 함께 '흑당 크림케이크'도 출시했다.

한편 계절밥상은 평일 저녁 및 주말에 한해 카카오페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0일까지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결제 시 15%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가을에 많이 찾는 재료를 고심해서 선별해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나들이 하기 좋은 가을, 계절밥상으로 미식여행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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