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클럽 'VPN서비스' 10일 론칭

2019-09-10 19:28:26

▲ⓒ 아이피클럽

[프라임경제] 아이피클럽이 VPN기술을 이용해 기존의 인터넷 환경에서 통신사 고정아이피를 이용할 수 있는 VPN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PC나 스마트폰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존의 내 아이피를 새로운 나만의 고정 아이피로 변경해 사용해볼 수 있는 서비스다. 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설정을 통해서도 IP변경이 가능하다.

모바일의 경우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모바일 내 기능을 통해 VP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장소에 상관없이 통신사 고정 IP로 VPN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해외 IP로는 국내 사이트 및 게임에 접속이 불가능한 현상이 나타나면서 해외로 잦은 출장을 다니는 이들이나, 해외 거주자들의 고충을 아이피클럽의 VPN서비스를 이용해 해외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아이피클럽 관계자는 "VPN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각종 마케터들을 포함한 VPN프로그램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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