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편의점 GS25에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편하게 낼 수 있어요

2020-03-02 08:52:17

- 고속도로 통행료 내지 못했던 일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GS리테일이 고속도로 통행료를 냈는지 확인해주고, 통행료를 낼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 GS리테일



[프라임경제] 생활하는데 편리함을 주려고 만들어진 가게인 편의점 'GS25'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들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해줘요. 자동차 등의 이동수단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해주는 장소가 된 셈이예요. 

GSGS리테일은 지난 해 8월20일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일을 하기로 약속을 했고, 8월23일부터 편의점들 중에 최초로 1만3000여개의 GS25 편의점에서 고속도로에서 내지 않은 통행료를 확인하고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고속도로 통행료는 고속도로를 지나가는 자동차나 차량들이 내는 돈을 말해요. 일정한 구간을 지나는 것을 통행이라고 해요. 예를 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대전에서 대구까지 등이예요. 통행료는 거리에 따라 달라요. 

이제 차를 운전하는 모든 사람은 전국의 가까운 편의점 GS25에 가서 내차의 차량번호로 내지 않았던 통행료가 얼마인지 알아보고,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바로 통행료를 낼 수 있어요.

편의점 GS25에서는 그동안 내지 않았던 통행료가 얼마인지 알아 보거나 통행료를 내는 서비스를 도입해서, 예전부터 하고 있던 하이패스 전자카드를 충전해주는 서비스와 하이패스 단말기와 전자카드를 파는 것 등과 함께 '통합 하이패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어요.

GS리테일이라는 회사는 2015년 하이패스 전자카드를 팔기 시작했고, 2017년에는 전자카드 충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8년 7월부터는 업계 처음으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판매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하이패스 총 충전 금액은 이미 200억원을 넘었으며, 하이패스 단말기와 전자카드는 50만개 넘게 판매했다고 해요. 

GS리테일과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업무 약속을 통해 고속도로 영업소와 휴게소 등에서 제공하는 하이패스 서비스를 전국 1만3000여개의 편의점 GS25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고객들이 편리함을 느끼고, 해마다 늘어가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는 일들 또한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GS리테일은 2023년까지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에 전기 자동자 급속 충전 장치를 500대까지 더 늘릴 계획이에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박휴원(이화외국어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위지오(세인트폴국제학교 / 11학년 / 18세 / 서울)
김민재(환일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최수빈(호산나대학 / 3학년 / 23 / 서울)
안연진(호산나대학 / 3학년 / 23 / 서울)
윤진희(호산나대학 / 3학년 / 23 / 서울)
이승진(호산나대학 / 1학년 / 20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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