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APT·오피스텔·상가 분양

2019-09-24 16:31:56

- 다양한 평면 구성 10월 중 분양 예정…상가 배후 수요 충분 평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조감도. ⓒ 한화건설



[프라임경제]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0월 친환경생태도시인 전주에코시티에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를 분양할 계획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타입 별 세대수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과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용면적 1만2614㎡ 규모의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에 나선다.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약 170m 길이의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업시설의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까지 확보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000여명과 주변 공원 방문객 등 고정수요와 단지 우측에 계획된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유동수요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또한, 에코시티 내 상업용지 비율이 3.2%로 타 택지지구에 비해 낮게 형성돼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예상되며, 수요 확보에도 용이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는 송천동 일대 199만㎡ 규모 부지에 1만3100여 가구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 주거 타운이다. 에코시티는 주거와 상업·행정·문화·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건설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우수한 생활 편의성까지 갖춰 전주 지역민들 사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게 형성돼 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내에서도 세병공원(세병호)와 맞닿아 있는 핵심 입지로서 눈길을 끈다.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이 확보돼 있고. 인근 백석저수지·건지산·전주동물원·전주덕진공원 등도 10분 내외 거리로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KTX 전주역이 차로 10분대 거리이며, 동부대로와 과학로를 이용해 인근 산업단지까지 20분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호남고속도로(전주IC)·익산포항고속도로(완주IC)·순천완주고속도로(동전주IC) 등을 통해 외부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단지 옆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에는 키즈도서관·수영장·주민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단지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위치해 있고, 농수산물시장·롯데마트·메가월드·전북대학교병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건설이 그 동안 공급했던 복합단지들은 지역 내 시세를 리딩하며 높은 프리미엄을 보이고 있다"면서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역시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와 우수한 상품성, 뛰어난 입지, 에코시티 최고층 등이 갖춰진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