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마변동 대장단지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10월 분양

2019-09-25 13:59:03

- 지구 내 첫 사업 1881세대 공급…대전 도시철도 2호선 호재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 ⓒ 대림산업



[프라임경제]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이 10월 중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일원의 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에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내 첫 사업으로 들어서게 된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144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12세대 △49㎡ 14세대 △59A㎡ 232세대 △59B㎡ 305세대 △74㎡ 512세대 △84A㎡ 181세대 △84B㎡ 42세대 △84C㎡ 143세대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가 들어서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변동 일대는 재정지촉진지구로 지정돼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7개 구역으로 전체 면적이 55만7641㎡에 달한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약 1만세대의 신흥 주거단지로 탈바꿈 할 도마·변동 지구의 첫 재개발사업지로 일대 빅 브랜드 주거타운의 미래가치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지난 1월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에 선정되어 착공을 앞두고 있고, 사업지 반경 750m내 2호선 트램 '도마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 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쾌적한 자연환경이 돋보인다. 먼저 단지 내에 약 2만9116㎡ 규모의 조경시설과 중앙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인근에 오량산과 유등천도 가까워 '숲세권' 단지로 손색이 없다. 

단지에서는 유등천을 바라볼 수 있는 쾌적한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는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있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처럼 이용이 편리하고,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건강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도보권 15분 내에 버드내중, 대신중을 비롯해 자립형 사립고인 대신고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총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2개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도마큰시장과 계백로를 중심으로 상업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또한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배치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 역시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 및 개방감이 우수한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일부 세대 제외)했다. 뿐만 아니라 현관 워크인 수납장 및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강화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또,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할 예정이다. 여기에 △작은 도서관 △오픈 스터디룸 △독서실 등 우수한 면학 환경을 위해 교육특화 존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림산업이 개발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류션'을 포함한 미세먼지 대응 시스템도 곳곳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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