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나눔재단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에 틔움버스 지원

2019-09-26 16:23:20

- 전체 일정 중 세 차례 지원…45인승 1대 포함 버스 운행비용 일체

[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사회공헌재단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태권도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2019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에 틔움버스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2019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체력 수련과 건강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 17일 1박2일 일정을 시작으로 캠프 마지막 차수인 10월11일까지 진행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전체 일정 중 세 차례에 걸쳐 틔움버스를 지원한다. 

캠프에 참여하는 사회복지기관 중 선정된 기관은 45인승 버스 1대와 운행기사를 비롯해 △톨게이트비 △주차료 △유류비 등 버스 운행비용 일체를 지원받는다. 

▲2019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 체험 프로그램 현장. ⓒ 한국타이어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매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기관에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일반지원과 한 가지 주제로 연중 지속되는 테마형 체험활동을 기획한 사회복지기관에 연 3회 버스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테마지원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 틔움버스 테마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잡월드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도 45인승 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1차로 선정된 23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의 청소년 840여명이 7~8월에 걸쳐 틔움버스를 이용했으며, 9~12월에 2차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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