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령발전본부, 독립유공자 가정에 물품 전달 및 격려

2019-10-03 09:06:27

[프라임경제] 신보령발전본부(본부장 원소연)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보령시 관내 독립유공자 및 유족 16가구에 800만원(각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지역상생 사회공헌을 시행했다.

▲신보령발전본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보령시 관내 독립유공자 및 유족 16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 신보령발전본부

이번 활동에는 신보령발전본부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체험형 인턴직원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각 독립유공자 가정에 생활가전제품(전기 압렵밥솥, 진공청소기)과 지역농산물 보령 머드햅쌀 10Kg×3포대 등의 물품을 손수 전달했다.

또한 신보령발전본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독립유공자 가정 대다수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실을 알고, 기본적인 생활물품 외에도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다.

원소연 신보령발전본부장은 "국가의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쳐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분들과 그 후손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후손들이 민족의 자긍심을 가지고 대한민국과 함께 하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보령발전본부는 작년에도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을 위안부 생존 할머님들의 생활, 복지, 증언활동에 쓰시도록 '나눔의 집'에 전액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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