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네 바퀴로 함께 가요" 쌍용자동차가 지역사회를 돕는 활동을 많이 해요

2019-10-07 17:28:09

- 올해 상반기까지 40회 실시…"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요. 

쌍용차의 임원과 직원들은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하는 이웃, 아름다운 나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름은 '네 바퀴 동행'이고, 쌍용자동차는 올해 1월에서 6월사이에 모두 40차례 지역사회를 위해 착한 활동을 했어요.

지난 1월에는 대한적십자사에 속한 경기 혈액원과 함께 사업장 안에서 헌혈 운동을 펼쳤어요. 

▲지난 3월28일 1사1하천 가꾸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을 한 쌍용차 임직원들 사진이에요. ⓒ 쌍용자동차



지난 6월에는 쌍용자동차 사업장별로 지역의 초등학교 및 구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에 참여했어요. 

직원들은 학교를 오고(등교) 갈(하교) 때 어린이들에게 위험하지 않고 안전하게 걸을수 있도록 가르치고, 교통안전을 알리는 종이를 만들어서 나눠주는 등 계속해서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어요.

또 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 생수사랑회장애인공동체, 성육보육원, 경기지역 아동센터 총연합회, 경기도 시각 장애인 협회, 햇살 사회 복지회 등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생활하는데 필요한 용품을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어요. 

그리고 지역 안에 6개 초등학교에 기부금(도움을 주기 위한 돈)을 전달하고, 무료로 밥을 나워주는 급식소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함께 했어요.

쌍용자동차는 이밖에도 회사와 직원들이 함께 세운 '한마음 장학회'를 통해 2012년부터 해마다 평택지역 중·고·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어요.

더불어 평택연탄나눔은행을 통해 연탄 후원 및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매월 지역 하천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쌍용차는 이런 사회공헌을 많이 해서, 지난 4월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으로부터 'CSR&장학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적도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노경란(일반 / 57세 / 서울)
나현민(선린중학교 / 1학년 / 12세 / 서울)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3학년 / 18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6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0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4세 / 서울)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