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 임직원 기부 물품 '아름다운 가게' 전달

2019-10-07 11:44:06

- 의류·잡화·가전 1100점 소외계층 지원사업 사용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면세점은 7일 오전, 현대백화점면세점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7일 오전 현대백화점면세점 임직원이 아름다운가게에 '임직원 기증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백화점면세점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의류·잡화·가전 등 1100여 점이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의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당초 예상보다 많은 물품이 기부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소외계층 자립지원'에 동참한다는 목표 아래 임직원 봉사단인 '희망꿈봉사단'을 구성했으며, 미혼모·노인·장애인·아동을 4대 사회적 배려 대상으로 선정해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