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월간활성사용자 '1000만명' 돌파

2019-10-10 10:36:13

- 이승건 대표 "최고의 사용경험과 안전한 금융서비스 약속하겠다"

[프라임경제] 모바일금융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 이하 토스)는 토스 '월간활성사용자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토스가 월간활성사용자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 비바리퍼블리카


월 이용자 1000만명 돌파는 지난 2015년 2월 토스 서비스 출시 이래 약 4년 반 만의 성과다.
월간활성사용자(MAU: Monthly Active User)는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사용빈도를 측정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로, 월간 앱 순사용자수를 집계해 측정한다. 현재 토스 누적다운로드는 3400만 이상이며, 누적가입자는 1500만명을 넘어섰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토스가 한 달 10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민 금융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토스를 사용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최고의 사용경험을 통해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는 현재 간편송금서비스 뿐 아니라, △계좌‧카드‧보험 조회서비스 △예‧적금 및 대출등 뱅킹서비스 △P2P‧펀드‧해외주식 등 투자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40종 이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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