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고도 '샵바이', '서울패션위크'서 스냅 스튜디오 부스 마련

2019-10-10 11:25:59

- 주민후·조성준 등 전문 패션포토그래퍼 5인 '샵바이' 부스 방문자 스냅사진 촬영

[프라임경제] NHN(181710, 대표 정우진)의 커머스 자회사 NHN 고도(대표 이윤식)는 자사의 1인 마켓 대표 브랜드 '샵바이'가 패션분야 1인 마켓의 증가 추세에 맞춰 '서울패션위크'에 부스를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 NHN 고도

'샵바이' 부스는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내 어울림광장에서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쇼핑몰의 브랜드 개발을 돕는 'Make My Brand'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문 패션포토그래퍼가 사진을 촬영해 주는 '샵바이' 스냅 스튜디오와  '샵바이' 1인 마켓 브랜드와 어울리는 OOTD(오늘의 패션)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샵바이' 스냅 스튜디오에는 유명 전문 패션포토그래퍼 △주민후 △이시우 △장석현 △임수민 △조성준 등이 번갈아 상주해 방문자들의 사진을 촬영하고, 촬영된 사진은 모두 '샵바이'를 활용해 제작된 'Make My Brand' 캠피인 페이지를 통해 룩북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유명 작가의 모델로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다양한 패션 트렌드세터들과 함께 룩북에 얼굴이 올라가는 등 가상으로 쇼핑몰 모델이 되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NHN고도 관계자는 "'샵바이'는 사진·영상 등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패션 쇼핑몰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한 쇼핑몰솔루션으로, '샵바이'스냅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부스 방문자들이 '샵바이'를 자연스럽게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며 "'샵바이'부스는 야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티켓이 없어도 누구나 DDP에 방문하면 준비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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