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광주센터, 동구청과 중장년 재직자 대상 직업현장체험 실시

2019-10-10 14:30:47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국제직업전문학교 교육장에서 '커피바리스타&디저트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프라임경제]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소장 이명숙)는 광주 동구청과 국제직업전문학교에서 광주 동구지역 중장년 재직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신중년 인생 3모작 설계서비스를 지원 했다고 10일 밝혔다.

노사발전재단 광주센터는 동구지역 중장년의 평생교육 참여, 생애경력설계, 재취업 지원을 위해 지난 해 11월 광주 동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후 상반기에 이은 두 번째 교육으로 생애경력설계서비스와 직업현장체험을 진행했다.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9월23일과 30일 양일 간 야간반으로 광주 동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운영됐으며, 직업현장체험은 10월7일과 8일 오후 8시간 과정으로 국제직업전문학교 교육장에서 운영했다.

직업현장체험은 중장년층에 선호도가 높은 '커피바리스타&디저트전문가' 과정으로 취․창업 성공 및 실패 사례를 알아보고 실제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명숙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광주지역 중장년들이 40대 재직단계에서부터 인생 후반기 계획을 수립, 경력을 관리하고 퇴직 전 충분한 직업탐색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인생 3모작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의 인생3모작 지원 △노동분야 국제교류협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