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세종시에 지난 여름 취업한 사람이 2만명 늘어났어요

2019-11-19 09:02:23

- 사업개인 공공서비스 분야가 늘어난 게 가장 큰 이유

[프라임경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일자리 만드는 정책을 다양하게 행동으로 옮겨서, 지난 2017년 세종시 통계가 발표된 이후 처음으로 67%대를 넘어선 것으로 계산됐어요. 

▲세종시청 청사예요. ⓒ 세종시



지난 8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나이가 15세부터 64세까지의 사람들이 취직을 한 것을 숫자로 비율을 따져보니까 67.1%로 나타났어요. 

이 결과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조금 오른 거예요. 전국에 있는 특별시와 광역시 중에서 인천 다음으로 취업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예요.

세종시 안에서 취업을 한 사람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만명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어요.

특히 취업을 한 회사의 종류와 일하는 종류를 보면,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취업자 수가 1만2000명이 늘어났어요. 공공 서비스는 국민들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나라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참여해서 일하는 것을 말해요.  

지난 7월을 기준으로 전체 여성 취업자 수는 총 7만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만1000명(17.9%)이 늘었어요.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여성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걸 의미해요. 

세종시는 앞으로도 일자리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정책을 계속 찾아내서 실행해 나간다는 계획이에요.

이현구 세종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일자리 만들기 지원 사업에 관련된 기관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인우진(대영고등학교 / 3학년 / 19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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