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중개업체 집닥, 저메이드 손잡고 '친환경 마감재' 도입

2019-10-18 18:08:05

▲친환경 인테리어 마감재 '저메이드'의 집닥 입점 관련 홍보물. ⓒ 집닥



[프라임경제]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친환경 인테리어 마감재 전문기업 '저메이드(GERMADE)'를 공식 입점시키고 부분시공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입점 제휴로 집닥은 천연 목화솜 실내 마감재를 비롯해 친환경 소재의 고급 인테리어 시공 혜택을 제공한다. 

양사가 제안하는 프로모션 특가 혜택은 집닥을 통해 무료 견적신청을 하고 실측과 계약까지 진행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60가지 색상의 친환경 마감재를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저메이드 자체 시공팀이 현장에 방문해 직접 시공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저메이드 입점 제휴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집닥 홈페이지 및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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