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롯데렌탈에서 장애아동 가족의 여행을 도와줬어요

2019-11-15 19:13:48

- 장애아이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에게 휴식 선물

[프라임경제] 자동차를 빌려주는 회사인 '롯데렌탈'은 움직이는 것이 불편한 장애아동을 둔 가정의 가족여행을 도와주는 '맘(mom) 편한 동행'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맘 편한 동행'이라는 프로그램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롯데그룹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착한 프로젝트예요.

롯데렌탈은 여기에 자동차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더해줬는데, 자동차를 운전해 주는 기사를 함께 포함시켰어요. 그리고 이 렌터카를 이용하는데 드는 돈 모두를 보태 장애아동 가족들의 편안한 여행을 돕고 있어요.

지난 9월 진행된 맘 편한 동행에 참여한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 20여명은 총 10개의 가정 장애아동 가족들과 함께 지난 9월24일부터 9월25일까지 충천남도 공주시·부여군 근처를 여행했어요.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엄마들에게는 장애아이를 키우는 것으로 인한 피곤함을 잊을 수 있는 휴식시간도 보낼 수 있게 해줬어요.

▲롯데렌탈은 '맘 편한 동행' 프로그램으로 7년 전부터 계속 장애아동 가족여행 후원하고 있어요. ⓒ 롯데렌탈



한편, 롯데렌탈은 우리 사회에서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한 장애아동을 도와주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어요. 이런 활동을 통해서 큰 회사가 가져야 하는 사회적인 책임을 끊임없이 실천하는 거예요. 

롯데렌탈은 지난 4년간 총 110회의 봉사활동을 했고, 220대의 차들을 고쳐주는 일도 했어요. 지난 2016년부터는 장애아동 시설에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맺었어요. 지금까지 롯데렌탈이 봉사활동을 해 온 시간은 1만2500시간이나 된대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진주(홍익대학교 / 3학년 / 22세 / 인천)
전은숙(회사원 / 47세 / 경기도)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최수빈(호산나대학 / 3학년 / 23 / 서울)
안연진(호산나대학 / 3학년 / 23 / 서울)
이승진(호산나대학 / 1학년 / 20 / 서울)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