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임직원 봉사단,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2019-10-25 14:50:17

- 오는 11월 방화동 벽화채색 활동도 예정…다양한 지역사회 활동 진행

[프라임경제] 이스타항공은 지난 24일 임직원 봉사단이 아이들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임직원 봉사단 20명은 사단법인 함께하는한숲과 월정초등학교 휴게공간을 꾸몄다. 당초 월정초등학교의 휴게공간은 기존 주차장 공간으로 사용됐으나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교사 및 학생들의 휴게공간으로 탈바꿈됐다. 

구체적으로 이스타항공 임직원들은 5m 길이의 벽면과 기둥 등에 △동물 △꽃 △비행기 등을 디자인해 그렸으며, 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에는 방화동 벽화채색 활동도 진행 예정이다.

▲24일 월정초등학교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 봉사단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스타항공


뿐만 아니라 이스타항공은 △서울식물원 청소 △잡초제거 △지온보육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 환경보호를 위해 시즌이 지나면 버려지는 기내지를 활용해 새로운 여행용품을 제작 및 판매하는 '기내지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펀딩도 오픈했다. 펀딩은 네이버 해피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인 수익금은 전액 서울식물원 수목사업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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