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애플코리아 'U+와 iPhone 11 Pro, 하나 돼 특별한 순간'

2019-10-28 09:29:42

- 공동 광고 온에어…iPhone 11 Pro 카메라 기능 강조 그래피티 작업

[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032640)가 애플과 iPhone 11 Pro 공동 광고를 진행한다.

▲로스엔젤레스 현지에서 심찬양 작가가 LG유플러스와 애플의 iPhone 11 Pro 공동 광고를 위해 DTLA 뮤직센터의 가로 30미터, 세로 15미터 규모 대형 벽면에 한복을 입은 외국인 여성의 모습을 직접 그리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iPhone 11 Pro, iPhone 11 Pro Max출시를 기념해 애플코리아와 공동 제작한 '유플러스와 iPhone 11 Pro가 하나가 되어 특별한 순간'이라는 컨셉의 광고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두 회사가 진행하는 공동광고 캠페인의 모델로는 한국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심찬양(30) 작가가 선정됐다. iPhone 매니아층이 관심을 가질만한 '힙'한 소재인 그래피티와 음악을 활용했다. 그래피티는 벽이나 그 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이다.

심 작가는 이번 광고에서 LG유플러스와 iPhone 11 Pro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자 LG유플러스만의 고유 색상인 마젠타 색의 한복을 입은 외국인 여성의 모습을 직접 그렸다.

특히 iPhone 11 Pro의 가장 큰 특징인 트리플 카메라 중 4배 넓은 화면 촬영이 가능한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를 더 극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약 6일에 걸쳐 50시간을 투입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DTLA 뮤직센터의 가로 30미터, 세로 15미터 규모 대형 벽면을 채운 작품을 완성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동서양의 서로 다른 두 가치를 새로운 예술 작품 속에 담아온 심 작가를 통해 LG유플러스와 애플, 두 브랜드가 만나 iPhone 매니아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혜택을 상징하고자 기획했다"며 "이번 광고의 높은 완성도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스케일감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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