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롯데마트가 옥수수 녹말을 이용해서 환경에 나쁘지 않은 포장재를 썼어요

2019-11-04 09:16:17

[프라임경제] 우리 생활에 필요한 음식이나 물건들을 파는 '롯데마트'가 지난 9월16일 옥수수 녹말을 이용해서 나중에 완전히 없어지는 환경을 보호하는 포장재를 만들었어요. 이 포장재가 환경을 보호해 줄 거예요. 

▲깻잎을 담고 있는 포장재의 모습이예요. ⓒ 프라임경제



이번에 만들어진 친환경 포장재는 롯데마트가 약 3개월 동안 충남도청, 만인산 농협과 서로 의논해서 만들었어요. 옥수수에서 뽑아낸 원료를 이용해서 친환경 나무진으로 만든 생분해성 포장재(PLA)이에요.

우리가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포장재는 땅에 뭍어 놔도 썩지 않아요. 하지만 이번에 새로 만든 포장재는 땅에 뭍어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없어져요. 그래서 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눠서 버릴때에도 이 포장재는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면 돼요. 

롯데마트는 이 포장재를 만들기 전에 지난 6월 충남도청과 충청남도의 좋은 농산물을 롯데마트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싸고 싱싱한 농산물을 팔겠다고 약속했어요. '친환경 포장에 대한 약속'도 이때 나온 이야기예요.

이 친환경 포장재를 이용해서 롯데마트에서 판매가 될 상품은 △금산 추부 GAP 깻잎 △GAP 매운고추 △GAP 오이맛 고추 △공심채 등 4종이예요. 

롯데마트는 충남도청과 계속 같이 일해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품목을 계속 많아지게 할거예요. 그리고 '생분해성 포장재' 외에도 다양한 친환경 포장재도 계속 만들 계획이에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기헌(선유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송승원(양정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이서희(삼육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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