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한국서부발전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약속했어요

2019-11-04 09:18:40

[프라임경제]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9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소회의실에서 '사회적으로 가치를 만들기 위한 일을 하자' 며 약속을 했어요. 

▲서부발전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어요. ⓒ 서부발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를 위해 활동하는 대표적인 단체예요.

한국서부발전은 한국전력공사라는 회사의 자회사예요. 한국전력공사는 전기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회사예요. 한국전력공사는 '공기업'이라고 하는데요. 나라에서 운영하는 회사라는 뜻이예요. 

한국전력공사에는 한국서부발전이라는 발전소를 운영하는 회사를 포함해서 30개의 회사가 더 있어요. 한국서부발전 말고도 발전소를 운영하는 회사로 동서발전, 남동발전, 남부발전, 중부발전이 더 있어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서부발전은 이번 약속을 시작으로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서로 돕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 등을 약속했어요.

이를 위해 한국서부발전은 사회공헌 사업을 잘 하기 위해 사업비(돈)를 지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공헌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 가지 실제적인 일을 하기로 했어요.

사회공헌 사업의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Change-Maker)'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은 사회적으로 좋은 가치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노력하는 활동가(개인)를 찾아서 상을 주는 것이 첫번째 활동 내용이예요.

참, 한국서부발전은 이런 일말고도 발달장애인과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일자리를 위한 카페인 'be My Friend 태안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또 평택 친환경 세차장 1·2호점을 운영해요. 그리고 사회속에서 외로워하고 어울리지 못하는 소외받는 사람들이 스스로 잘 살수 있도록 도와주고, 안정적인 일자리 만들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이밖에도 발전소에서 버려지는 따뜻한 물을 이용해서 수산양식산업을 개발하는 것과 꽃이나 나무를 키우는 원예단지를 만드는 것에도 힘을 쏟고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한서준(양정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이서희(삼육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6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0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4세 / 서울)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