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창공] 칼라프로젝트, 오색중국어 공식 앱 론칭

2019-11-04 10:45:40

- 성조 쉽게 익히는 '성조 칼라 표기법'…중국어 진입장벽 낮춰

[프라임경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을 구축, 과거의 단순 금융조력자를 뛰어넘는 성장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IBK창공은 금융권 최초로 창업의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창업육성플랫폼 모델로 꼽히며 주목받고 있다. 창공(創工)을 통해 창공(蒼空)으로 비상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에 대해 알아본다. 

언어 교육 스타트업 칼라프로젝트(대표 이지현)는 '오색중국어' 공식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오색중국어 어플리케이션 접속 화면. ⓒ 칼라프로젝트

칼라프로젝트는 중국어를 익히는데 걸림돌이 되는 성조를 쉽게 가르치기 위해 오랜 연구를 기울였고, 마침내 성조에 색을 입히는 '성조 칼라 표기법'을 자체 개발했다. 

성조 칼라 표기법은 컬러배스효과에 기반한 교육법으로, 색을 입힌 성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직관적으로 칼라성조를 읽게 한다. 획기적인 서비스를 인정받아 특허 등록을 마치기도 했다.

출시를 앞둔 오색중국어 앱의 첫 번째 프로그램 '중국어 진입장벽, 색으로 뛰어넘다!'에서는 HSK 1급 133개 단어와 90개 핵심 필수 문장을 배울 수 있다. 한국인과 중국 원어민 선생님의 10분 강의로 구성돼 있으며 퀴즈와 오늘의 문장 녹음, 쓰기 연습을 마치면 입문자도 손쉽게 중국어 자기소개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오색중국어는 2019 UN과 서울시가 함께하는 △도시혁신챌린치 파이널리스트, 2019 런민왕(人民网)과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한 △한중경제협력상 △교육부분 5개의 특허 △2018 KDB산업은행 스타트업 프로그램 우수상 △2018 용산구청장 표창장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을 받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앞으로 오색중국어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시장에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오색학습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칼라프로젝트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 마포센터(공동운영사 엔피프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칼라프로젝트의 오색중국어 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일 대전 KAIST에서 열리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데모데이와 21일 IBK기업은행 파이낸스 타워에서 개최되는 IBK창공 마포3기 데모데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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