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가이드 GMH의 괌 투어' 이벤트

2019-11-07 14:40:25

- 해외 결제 데이터 기반 공항라운지부터 액티비티 체험까지

▲하나카드가 '가이드 GMH의 괌 투어'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 하나카드

[프라임경제]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가 해외 여행 특화 플랫폼 GMH(Global Must Have)를 통해 '가이드 GMH의 괌 투어' 이벤트를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가이드 GMH의 괌 투어'는 괌 여행 출발부터 도착까지 여정별 서비스와 괌에서 이용한 결제 데이터를 기반해 매출이 높은 가맹점을 선정한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GMH와 제휴를 맺은 항공 호텔에서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들에게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1매를 제공하며, 말톡 유심 및 포켓와이파이 전 상품에 대해 15% 할인 및 5% 하나머니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괌 현지 가맹점에서 5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투썸플레이스나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커피 1잔을 받는다.

20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 제시시 인천공항 내 가업식당 또는 한식미담길에서 지정메뉴가 무료다

아울러 괌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한 금액에 대해 2~3개월 무이자 할부 신청도가능하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하나카드 손님들 해외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 이벤트를 실시했다"며 "괌을 시작으로 하나카드 손님들이 자주찾는 해외 여행지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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