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자체평가 보고회 개최

2019-11-08 17:42:45

[프라임경제] 충북 청주시가 지난 7일 청주시 재난안전 상황실에서 충청북도, 동부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안전한국훈련 훈련주관기관 및 청주시 협업부서 20여명이 참석해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자체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주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자체평가 보고회 개최 모습. ⓒ 청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국가적 재난대응 훈련으로 청주시는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5일간 공무원 비상소집, '지진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누출 및 화재발생'에 대응하는 토론·실제훈련, 불시화재대피 훈련 등을 했다.

그 중 ㈜녹십자 오창공장에서 이루어진 현장중점훈련은 청주시 재난관련부서 및 청주동부소방서, 충북광역119특수구조단, 금강유역환경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녹십자 등 27개 기관,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추진결과보고 및 안전한국훈련 추진상의 문제점 및 개선안 검토, 각 기관간의 협업 사항 등 안전한국훈련 발전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안에 대해 보완·검토해 202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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