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2019년 11월 '미국·중국 세미나'

2019-11-08 10:18:51

[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글로벌 자산 배분에 도움이 될 미국주식과 중국주식 세미나를 키움파이낸스 빌딩에서 각각 오는 19일과 28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오는 19일과 28일 각각 미국·중국 세미나를 개최한다. ⓒ 키움증권



먼저 19일에는 미국 ETF 초보교실을 개최한다. 김진영 키움증권 연구원과 김주비 대리는 미국 ETF를 통한 투자전략과 투자방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28일에는 초상증권과 함께하는 '2020년 상반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초상증권 한국법인의 장영애 연구원과 박신영 연구원이 강의를 맡아 중국과 홍콩 기업 탐방 후기 및 2020년 상반기 투자전략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세미나 참석 고객 대상으로 국가 상관없이 8 영업일 이내 해외주식 거래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해외주식 거래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미국주식 신규고객이 이벤트 신청 시 계좌에 40달러가 입금되는 '미국주식 첫 거래 이벤트'와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 대상의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80%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가 내달 6일까지 해외주식과 해외 ETF 리그로 분리돼 진행 중이다. 

세미나 신청은 영웅문 글로벌, 영웅문 S 글로벌,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추가 문의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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